우리자산운용은 지난 2일 기관영업 부문에 3명의 업계 베테랑을 영입했다.
최근까지 공석이었던 기관영업팀 팀장에는 김재영氏 (前 금호종합금융 자산관리실 부장)를 영입했고 또한 기관영업팀 부장에는 김후열氏 (前 한화투신운용 법인영업팀 차장), 차장에는 김안호氏 (前 피닉스 자산운용 마케팅팀 차장)을 받아들였다.
또한 우리자산운용의 운용본부는 지난 12일 장동헌 운용본부총괄 전무의 취임 이후 대대적인 개편을 시행했다.
각 운용본부 내의 리서치 부문을 통합한 '알파 운용본부'를 신설했고 이 밖에도 기존의 주식운용 1본부와 2본부로 나누어져 있던 것을 주식운용본부로 통합하고 ‘퀀트운용본부’를 '베타운용본부'로 명칭을 변경했다.
'베타운용본부'에는 우리자산운용이 강세를 보이고 있는 Passive 상품을 운용하는 ETF 운용팀과 인덱스운용팀을 편입했고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하여 'Global 운용본부'도 신설했다.
우리자산운용 관계자는 "우수인력의 영입과 운용조직의 개편을 통해 2015년 국내 Top3 자산운용사라는 경영목표 달성을 이루기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