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신규 사업의 호조로 서비스업 분야의 고용이 2년래 가장 큰 폭의 증가세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날 마르키트/CDFA는 7월 프랑스의 PMI서비스업지수가 61.1로, 직전월의 60.8에 비해 상승했다고 밝혔다.
이는 수정치로 앞서 발표된 잠정치이자 시장 전문가들의 예상치 61.3을 소폭 밑도는 수치이지만 경기의 확장 및 위축의 기준점인 50을 상회하며 11개월 연속 확장세를 시사했다.
지난달 서비스업 분야의 고용 지수는 54.1로 상승하며 2년래 최고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대해 마르키트의 잭 케네디 이코노미스트는 "지난달 서비스업 분양의 강력한 성장세가 프랑스 경제의 회복세를 견인했다"며 고용시장의 개선으로 개인소비도 증가할 것으로 내다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