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같은 강세의 배경에는 현대차에 부품을 납품하는 현대차그룹 계열사라는 점이 작용한 것으로 풀이된다.
4일 오후 2시 45분 현재 현대하이스코는 전날보다 1350원, 6.89% 오른 2만 950원에 거래되고 있다.
현대차는 지난 3일 미국 시장의 7월 판매량이 전년 대비 19% 증가한 5만 4106대를 기록, 7월 판매량으로는 역대 최고의 실적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모델별로는 엘란트라와 쏘나타, 투싼이 각 34%와 33%, 234%의 판매신장률을 기록하면서 실적을 주도했다고 현대차는 설명했다.
대우증권은 현대하이스코에 대해 현대차 그룹의 자동차 판매 호조의 최대 수혜주이며, 향후 자동차용 강판 추가 증설 가능성도 높아 장기 성장성도 부각된다고 진단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