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블딥 침체 우려감과 연준이 2011년 말까지 금리를 인상하지 않을 것이란 전망에 따른 것으로 지적됐다.
JP모간은 주간 채권딜러 시장조사를 통해, 기준 포트폴리오보다 '롱' 혹은 그 이상을 보유하고 있다고 응답한 비율이 21%로 지난 주의 15%에 비해 크게 높아졌다고 밝혔다.
JP모간에 따르면, 이같은 수준은 지난 2월22일 주간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이다.
미 국채는 최근들어 2년물 수익률이 사상 최저 수준으로 하락하는등 강세를 지속하고 있다.
4일 오전장에서도 2년물 수익률은 0.526%까지 하락하며 사상 최저치를 경신했다.
반면 포트폴리오 보다 '숏' 혹은 적게 보유하고 있다고 응답한 비율은 1주만에 16%에서 12%로 낮아졌다.
현재 시장에서 미국채에 대해 롱 포지션을 취하고 있는 투자자들이 그렇지 않은 투자자들보다 많다는 것을 입증했다.
또한 순수 '롱'포지션을 취하고 있다는 응답은 9%로 지난 해 11월30일이후 최고 수준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