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에서 첫 선을 보인 블랙베리 토치는 RIM이 애플의 아이폰과 구글의 안도로이드폰에 먖서 개발한 첫번째 풀터치스크린 스마트폰으로 미국에서는 오는 12일 AT&T를 통해 출시될 예정이다. 가격은 2년 약정시 199.99달러.
블랙베리 토치 9800은 3.2인치 터치스크린을 장착했으며, 슬라이드식 쿼티(QWERTY) 키포드를 갖췄으며. 500만 화소 카메라와 3G 네트워크, 블루투스, 와이파이(Wi-Fi) 등의 기능을 구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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