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사히맥주 관계자는 3일 "롯데그룹(롯데칠성)과의 제휴를 통해 한국음료시장에 진출할 계획이라는 보도는 사실이 아니며, 음료사업에 진출할 계획이 전혀 없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아사히맥주는 맥주사업을 핵심사업이라고 생각하고 있으며, 이 핵심사업에 보다 집중하기 위해 해태음료를 매각하기로 한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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