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측은 ‘희망플러스’ 가 어려운 생활 속에서도 행복하게 살아가는 아이들의 해맑은 행동과 표정을 섬세하게 포착한 사진작품들로 시민고객들에게 ‘희망’의 메세지를 주고자 준비했다고 설명했다.
300여점의 작품은 아이들의 평화롭고 행복한 표정들을 LCD 디스플레이로 보여지고 아날로그적인 맛을 느낄 수 있는 액자사진도 20여점 전시되어 한층 미디어공간에서 멋지게 연출된 사진전을 볼 수 있다.
매주 수요일에는 사진아카데미를 개설하여 사진 초보자들에게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서울시 김병하 도심활성화기획관은 “이번 ‘희망플러스’ 사진전을 통해 한빛미디어갤러리가 가족들과 함께 와서 희망을 느낄 수 있는 공간이 되길 바란다”며 “사진 속 천진난만한 아이들의 모습을 통해 진정한 행복은 무엇인가를 성찰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 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