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니츠와 가람의 합병비율은 1대 23.86이다.
또 아이니츠는 최대주주가 제이케이씨파트너스 외 14명에서 6.88%(270만주)의 지분을 보유한 가람으로 변경됐다고 공시했다.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