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8월 3일(화) 추천 종목 현황]
◆ 신규 추천주
▷ 제일모직 (추천일 : 8월 3일)
- 추세적인 기업 가치 상승과 그에 따른 밸류에이션 레벨 업은 지속될 것으로 예상
- TV용 편광판, 프리즘 시트, LED 도광판, 반도체용 포토 레지스트, 태양광 실버 페이스트 등이 3분기부터 실적에 기여할 전망
- 2010~2012년까지 전자재료 영업이익 연평균 45% 증가 전망
▷ 현대하이스코 (추천일 : 8월 3일)
- 국내외 열연 수급 완화로 냉연 롤마진 한단계 레벨 업
- 현대차 그룹의 자동차 판매 호조의 최대 수혜주
- 향후 자동차용 강판 추가 증설 가능성도 높아 장기 성장성도 부각 가능
◆ 추천 제외주
없음
◆ 기존 추천주
▷ 현대건설 (추천일 : 8월 2일)
- 사상 최초로 해외 수주 120억불 돌파에 따른 해외 수주 모멘텀 예상
- 2분기 실적에서도 확인했듯이 하반기에도 안정적인 영업이익 달성할 전망
- 본격적인 M&A 진행에 따른 프리미엄
▷ 삼성전기 (추천일 : 8월 2일)
- BLU 시장으로 확보된 LED 양산능력이 조명 시장 확대의 기초가 될 것이라는 점에서
LED 가격인하를 우려할 필요는 없다고 판단
- 2분기 사상최대 실적 기록했고 3분기 영업이익은 2분기보다 16.1% 증가할 전망
- MLCC 사업은 PC 산업 성장, 스마트폰 확산, 고화질 TV 생산 증가에 힘입어 지속적인
실적 개선 기록
▷ 하나금융지주 (추천일 : 7월 29일)
- 일회성 손익을 제외할 경우 2분기 실적은 정상적인 수준에 근접한 것으로 평가되며 특별한 사안이 없다면 3분기에는 정상화된 순이익 수준에 도달할 전망
- 리스크 익스포져가 상대적으로 작아 추가적인 구조조정 시에도 그 충격이 크지 않을 전망
- 우리금융 민영화 과정에서 증자 리스크는 크지 않을 전망
▷ 오리온 (추천일 : 7월 28일)
- 중국 소비 확대와 양과 수요 증가로 오리온 중국 매출액 2012년까지 연 30% 증가 전망
- 남진 정책과 제품 포트폴리오 확대 지속, 2011년 이후에는 내륙과 북쪽 지역도 진출 계획
- 팬오리온 상장 추진, 위안화 절상 기대, 국내 실적 호조 등으로 계단식 주가 상승 기대
▷ 하이닉스 (추천일 : 7월 27일)
- 3Q10 실적은 2분기와 유사하고, 2010년 실적은 매출액 12.6조원(+59.5% YoY), 영업이익 3.65조원(1,807% YoY)의 사상 최대 실적 예상
- 4Q10 이후 2011년에 대한 우려가 팽배해있으나, Tier-1 DRAM업체들의 보수적인Capex와 40나노 공정 전환 지연 등은 DRAM 가격의 급격한 하락 가능성 낮추고 있다고 판단
▷ 동부화재 (추천일 : 7월 26일)
- 견고한 보험영업 효율성을 바탕으로 높은 ROE 창출
- 타 2nd Tier와 Valuation Gap 해소, 자산재평가 고려 시 실질 Valuation은 역전
- 이익 안정성 대비 상대적 투자매력 높음, 최대 할인 요소인 그룹 리스크는 경감
▷ GS (추천일 : 7월 26일)
- 신규 고도화 설비 투자로 국내 최고의 설비 효율성 보유
- 정유 시황 본격 회복되는 하반기부터 동사의 신규 서비 가동 예정
- 벨류에이션 re-rating 기대
▷ 대한항공 (추천일 : 7월 12일)
- 위안화 절상은 중국인 소비증가로 해외여행 수요가 늘어날 전망
- 태평양 노선 경쟁력이 높아 중-미 환승수요와 한국 방문객 증가로 이어질 것으로 예상
- 2016년까지 신규 항공기 도입으로 좌석 공급 증가와 비용절감으로 이어질 전망
▷ 휴켐스 (추천일 : 8월 2일)
- 1) 전방 산업(폴리우레탄) 시황 호조, 2) 지속적인 생산 능력 증가, 3) 100%를 상회하는
높은 가동률 등으로 안정적 실적 성장
- 유상증자를 통해 확보한 자금을 바탕으로 추가적인 성장 프로젝트를 발표할 가능성이
높음
▷ 삼화콘덴서 (추천일 : 7월 29일)
- 세라믹콘덴서와 필름콘덴서를 주력으로 하는 콘덴서 전문 기업
- TV, 휴대폰, 가전 등 전방산업의 호황으로 올해 실적 급증 예상
- 생산시설의 추가 증설로 인한 외형 확대와 이익률 증가 기대
▷ 베이직하우스 (추천일 : 7월 23일)
- 중국 법인의 고성장으로 기업가치 re-rating 본격화 기대
- 제 2의 이랜드로서의 성장 가능성
- 매장 확장과 기존 점포 성장으로 올해 중국법인 영업이익 YoY 33.0% 증가 전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