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만 중장기적 관점에서의 투자접근이 필요한 시점이라 투자의견 '매수'는 유지하나 목표주가는 1만 8000원으로 하향종정한다고 밝혔다.
이 증권사 최경진 애널리스트는 "2분기는 비수기 영향과 일회성 비용으로 실적이 부진했지만 중국법인 매각 등 부실자산을 청산하며 사업 체질 개선을 진행중이다"며 "신규 플랫폼에 대한 계획과 모바일 게임 개발사 M&A 진행 등 투자계획도 구체화 되고 있어 향후 개선될 사업방향에 주목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또 "CJ인터넷은 스페셜포스2 등 신규 게임 퍼블리싱을 통해 내년 이익성장을 향유할 것"이라며 "주가에 기 반영된 2분기 실적 우려보다는 하반기 이후 강화될 사업 구조 변화에 관심을 둔 중장기 투자 전략이 유리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