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이번주 주간주천주 중 대한항공은 대신증권, 대우증권, 신한금융투자와 동양종금증권의 몰표를 받으며 상승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대신증권은 7월 화물 및 여객 매출액이 각각 전년대비 70%, 35% 증가할 것이라며 대한항공을 주간 추천주로 선정했다.
대우증권도 위안화 절상으로 중국인 소비증가와 해외여행 수요가 증가할 전망라고 추천 이유를 밝혔다.
신한금융투자는 하반기에도 실적개선세가 지속되고 최근 주가 하락에 따른 가격 메리트가 있다며 대한항공을 추천했고 동양종금증권 역시 동아시아 항공 수요 증가와 일본 업체의 부진에 따른 수혜를 입을 것을 보았다.
또한 한진해운 역시 대신증권과 SK증권의 러브콜을 받았다.
대신증권은 올해 2분기 실적은 시장 예상치를 상회할 것이고 7월 3주차부터 컨테이너 평균 운임은 상승할 것으로 예상한다며 한진해운을 추천했다.
SK증권 역시 컨테이너 운임 상승으로 하반기도 실적 호조가 예상되고 구조조정과 유상증자로 재무안정성 우려도 감소했다고 밝혔다.
현대증권은 호텔신라를 추천하며 1인당 매출액이 높은 중국인 입국자수 급증으로 면세점 사업의 성장성이 높자고 전망했다.
한편, 올해 강한 실적 모멘텀과 다운스트림 호조세가 지속될 전망이라며 우리투자증권은 제일모직을 주천주로 꼽았다.
그외 신한금융투자는 중국, 동남아시아 각각 1천만본 캐파 증설에 따른 외형성장과 원재료 가격 안정으로 수익성이 개선될 것이라며 한국타이어를 추천하기도 했다.

※자료: 뉴스핌, 각 증권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