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지난 분기 경제성장률이 예상보다 저조한 것으로 나타나면서 투자심리가 더욱 악화되고 있다.
우리시각 오후 9시 37분 현재 다우존스지수 선물은 0.75%, S&P500지수 선물도 0.71%, 나스닥지수 선물은 0.83% 각각 하락하고 있다.
같은 시각 유럽증시는 0.5%대로 낙폭을 확대했다.
앞서 발표된 미국 2분기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예비치)은 전분기 대비 2.4%(연율)로, 예상치인 2.5%를 밑돈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직전 분기 GDP 성장률은 당초 발표됐던 2.7%에서 3.7%로 크게 상향 조정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