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가치경영실장 김연학 CFO는 2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 콜에서 "LTE의 경우에는 장비는 내년에 나올 것이다. 실효성있는 단말기는 2~3년 뒤에 출시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2012년 1분기 말에 상용화를 기대하고 있다"며 "수도권 위주로 커버리지를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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