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스마트폰 제품군의 신규개발 출시 및 마케팅 등 시장사이클은 6개월 정도”라며 이같이 밝혔다.
갤럭시S는 전략적 라인업 강화로 점유율을 증대할 계획이고, 제품믹스 개선도 추진할 계획이다. 모바일부문의 경우 하반기 성수기 진입으로 시장수요는 15% 성장할 전망이다.
LED TV는 라인업을 대폭 확대, 차별화된 3D솔루션 제공을 통해 시장지배력을 강화하겠다는 전략도 소개했다.
한편, 하반기 LCD패널은 수요증가세가 둔화될 것으로 예상돼 패널 재고조정 등의 요인이 발생할 것이란 자체 판단이다. 반도체 부문은 경쟁사의 공정전환 차질 등으로 인해 시장공급 부족상황이 지속될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