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국 관계자는 "2008년 촛불집회 및 금융위기 이후 긴 침체기를 겪었으나 올 들어 미국산 쇠고기 수입증가 및 환율 안정으로 인해 활기를 되찾아 가고 있다"며 "회사의 장래가 밝아 이번 유상증자에 양질의 자금이 유입될 전망"이라고 말했다.
이번 유증으로 자금이 조달되면 영업정상화와 함께 주요 협력사들과의 공동구매를 통한 원가절감 및 매출 이익 증가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회사 측은 내다봤다.
회사 관계자는 "중국이 캐나다산 쇠고기 수입을 재개함에 따라 쇠고기 단가도 낮아지고 있는 상황"이라며 "미국발 수입 호조와 더불어 한-EU FTA 등도 예정되어 있어 이번 자금조달은 회사 재도약을 위해 긴요하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