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TSMC는 2/4분기 실적 발표를 통해 403억 대만달러(13억 달러)의 순익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는 244억 4000만 대만달러의 순익을 기록한 전년동기에 비해 큰 폭으로 개선된 실적이며 지난 2007년 4/4분기에 기록한 344억 8500만 대만달러를 뛰어넘는 사상 최대 순익이다 .
당초 애널리스트들은 이 회사가 352억 대만달러의 순익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한 바 있다.
시장 전문가들은 반도체 수요가 크게 늘어나는 계절적 요인을 감안하면 TSMC의 3/4분기 순익이 다시 한번 사상 최고치를 경신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