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C는 최근 두 차례에 걸쳐 1억 3850만 달러 규모의 모간스탠리 지분을 장내 처분하고 이를 미 증권거래위원회(SEC)에 공시했다고 밝혔다.
CIC는 이날 공시 자료를 통해 지난 21일 보통주 453만주를 주당 27.17달러에, 22일 57만5000주를 주당 27.13달러에 각각 처분했다고 밝혔다.
이번 매각의 자세한 이유는 알려지지 않았지만 미국 상장기업의 지분 10% 이상을 소유할 경우 감독기관으로부터 정밀 조사를 받아야 하는 규정에 따라 초과분을 매각한 것으로 관측된다.
CIC는 그동안 미국 규제당국의 조사를 피하기 위해 지분 10% 미만의 투자만 해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