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거래소 유가증권 시장본부는 아이마켓코리아가 코스피 시장에 상장된다고 28일 밝혔다.
아이마켓코리아는 지난 2000년 설립됐으며, 기업간(B2B) 전자상거래를 통해 기업 소모성자재 등을 공급한다.
삼성전자 등의 최대주주 지분이 59.6%이다. 상장 주식수는 기명식 보통주 3594만주이며 공모주식수는 900만주다.
시초가는 상장일 오전 8~9시에 공모가격(1만 5300원)의 90~200% 내에서 호가를 접수, 매도호가와 매수호가가 합치되는 가격으로 결정된다. 이 시초가를 기준으로 상하 15%의 가격폭이 적용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