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판매하는 새우는 사우디아라비아 자잔(Jazan) 지역의 지정 양식장에서 기른 것으로, 가격은 △ 새우(대/15마리/525g내외)가 8900원 △ 새우(특대/10마리/450g 내외)가 9900원이다.
롯데마트측은 사우디아라비아산 새우가 기존에 운영하던 말레이시아 새우에 비해 높은 염도에서 생산돼 육질이 단단하고 식감이 좋다는 등의 장점 때문에 사우디아라비아로 소싱 국가를 변경하게 됐다고 밝혔다.
롯데마트 곽명엽 수산담당 MD(상품기획자)는 “바캉스 시즌에 구이용 먹거리로 인기인 새우를 저렴하고 우수한 품질에 제공하고자 이번에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새우를 산지 직송했다”며 “앞으로도 현지 시세나 동향을 지속적으로 파악해 새우의 산지를 일부 국가에 국한하지 않고 탄력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