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유럽중앙은행(ECB)이 발표한 6월 민간부문 대출이 전년보다 0.3% 증가, 직전월의 0.2%보다 증가세가 강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전문가 예상에는 부합하는 수준이다.
같은 기간 유로존의 총통화(M3) 공급량 역시 전년동월 대비 0.2%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당초 전문가들은 유로존의 M3 공급량이 0.1% 감소할 것으로 예상한 바 있다.
한편 지난 5월 유로존의 M3 공급량은 전년대비 0.2% 감소에서 0.1% 감소한 것으로 상향 수정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