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오전 9시 51분 현재 엔스퍼트는 14.98% 올라 상한가에 안착한 상태다. 이와 함께 엔스퍼트의 모회사인 인스프리트도 지분법평가에 따른 실적증가와 올레패드 솔루션 공급 기대감에 5.12% 오르며 동반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올레패드'는 KT가 오는 9월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힌 안드로이드 기반의 저가형 국산 태블릿PC다.
이와 관련, 증권가에서는 엔스퍼트가 안드로이드 기반의 태블릿 PC를 제작하고 있어 KT의 유력 납품업체로 지목되고 있으며, 모회사인 인스프리트가 태블릿PC의 솔루션 공급에 참여한다면 엔스퍼트와의 시너지 효과도 가능해 업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