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에릭슨은 2/4분기 실적 발표를 통해 18억 8000만 크로나(2억 5800만 달러)의 순익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동기 순익 8억 3100만 크로나에서 큰 폭으로 증가한 수치이지만 애널리스트들의 전망치 27억 3000만 크로나에는 미치지 못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480억 크로나로 전년동기 521억 4000만 크로나에 비해 감소했다.
당초 시장 애널리스트들은 이 회사가 498억 1000만 크로나의 매출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했다.
한편 에릭슨의 2/4분기 매출총이익률은 37%로 전년동기 36.3%에 비해 개선됐으며 영업익 역시 30억 2000만 크로나로 전년동기 12억 1000만 크로나에 비해 증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