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일본 재무성에 따르면 지난주(7월 11~7월 17일) 일본 주식시장에서 외국인 투자자들이 298억엔 순매도했다.
외국인들은 중장기 채권시장에서는 2312억엔 순매수하면서 2주 연속 순매수세를 이어갔다.
단기 머니마켓 등에는 9232억엔 순매수해 전체적으로 외국인 계좌에서는 한 주 동안 1조 1246억엔이 순유입되었다.
같은 기간 일본 국내 투자자들은 해외 주식시장에서 492억엔 순매수하면서 3주 연속 순매수세를 이어갔다.
이들은 해외 중장기 채권에는 1조 3056억엔이나 순매수하면서 10주 연속 순매수를 이어갔다. 머니마켓 471억엔 순매수 등을 포함해 내국인 계좌에서 모두 1조 4020억엔 순유출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