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표주가는 전일 종가 7만600원보다 3.9% 낮은 수준이어서 사실상 ‘매도’ 의견d인 셈이다.
강희승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2분기 매출액이 전년동기대비 20% 증가했지만 영업이익은 38%나 감소했다”며 “이는 인센티브 등 인건비 급증에 기인한다”고 분석했다.
이에 따라 3분기 실적 안정 및 중장기 해외사업 성장성에도 불구하고 현재 주가는 부담스럽다는 의견을 나타냈다.
강 연구원은 “국내 정비시장 내 독점적 지배력을 가지고 안정적인 실적을 유지할 전망이고, 중장기 해외 원전 수주 및 해외 발전시장 확대에 따른 추가적인 성장이기대되고 있어 중장기 주가의 상승 트렌드는 유지 가능할 것으로 판단된다”면서도 “주가가 단기에 기대감을 선반영하면서 빠르게 상승해 속도 조절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