퀄컴은 21일(현지시간) 스마트폰에 대한 강력한 수요에 힘입어 3분기중 주당 47센트에 해당하는 7억 7600만 달러의 순익을 올렸다고 발표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 퀄컴의 순익은 7억 3700만 달러(주당 44센트)였다.
이 기간 매출액은 27억 1000만 달러로 1년 전의 27억 5000만 달러에 비해 낮아졌으나, 월가 예상치인 26억3000만 달러를 웃돌았다.
이처럼 양호한 실적 발표에 힘입어 퀄컴 주식은 마감후 시간외 거래에서 3.4%가 오른 37.42달러를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