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탁윤 기자] S-oil이 남자 실업탁구 제6구단을 창단했다.
S-OIL은 탁구의 저변 확대와 스포츠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21일 서울 그랜드하얏트호텔에서 창단식을 열고 ‘S-OIL 탁구단’이 공식출범했다고 밝혔다.
S-OIL이 운영하는 스포츠단은 이번이 처음이다.
수베이 구단주는 축사를 통해 “탁구는 과거 동서 냉전체제에서 사상과 이념의 벽을 넘어 화해와 교류의 장을 마련한 평화의 전령이었다"며 "S-OIL탁구단이 명문구단으로 성장하는 것은 물론 한국 탁구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어 국민들에게 더욱 가깝게 다가가도록 앞장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