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유범 기자]NS농수산홈쇼핑은 한국장애인고용공단으로부터 2010 장애인 고용 우수 사업체로 선정돼 인증패를 수여 받았다고 21일 밝혔다.
NS농수산홈쇼핑은 현재 1급 중증 장애인을 포함 모두 15명의 장애인을 채용, 고객 상담과 주문 업무를 처리하는 콜 센터에서 TM 상담사로 근무하고 있다.
또 장애인 근무자를 위해 직원 가정에 주문 및 상담 시스템을 설치해 재택근무제를 시행, 이동에 따른 각종 불편함을 해소했다.
아울러 월 1회 회사에 출근하여 업무 우수 사례를 발표하고, 제반 정보를 공유하는 등 장애인 직원을 위한 특별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NS농수산홈쇼핑은 관계자는 "회사의 장애인 고용을 위한 노력으로 장애인 직원의 근속 기간도 늘어났고 기본 급여 외 성과급을 지급 받는 직원도 많아졌다"며 "앞으로도 장애인 채용 규모를 꾸준히 늘려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