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BNY멜론은 2분기에 주당 54센트, 총 6억5800만달러의 순익을 거두며 전년동기의 주당 15센트에 비해 크게 늘었다고 밝혔다.
보통주 기준 순익은 주당 55센트로, 54센트를 예상했던 월가 전망치를 소폭 넘어섰다.
이 기간 중 매출은 전년대비 3% 늘어난 33억1200달러로 집계됐다.
BNY멜론 측은 "주가 급등과 신용 스프레드 축소에 힘입어 자산운용과 커스터디 사업부 등에서 양호한 성과를 냈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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