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별로 부동산, 소비재, 은행 그리고 금속주가 부진했다. 특히 은행주는 은행 예금 증가율이 부진하다는 중앙은행 부총재의 발언이 타격이 됐다.
이날 뭄바이 거래소의 센섹스(Sensex)는 전날보다 0.28% 하락한 1만 7878.14포인트를 기록했다. 내셔널증권거래소의 니프티지수 역시 0.34% 내린 5368.00으로 거래를 마쳤다.
센섹스 지수에 편입된 30개 종목 중 총 20개가 하락했고, 니프티지수의 50개 종목 가운데서는 32개가 내렸다.
개별주 가운데 최대 부동산 개발업체 DLF는 1.5% 후퇴했고, 구리생산업체 스털라이트 인더스트리도 1.4% 빠졌다.
ICICI은행는 1%대 하락했고 릴라이언스 인더스트리 역시 0.3%의 부진한 흐름을 이어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