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욕증시] 기술주 호조로 상승 마감
- 거래부진 속에 다우지수 0.56%, S&P500 0.6%, 나스닥 0.88% 각각 상승
- 보잉의 주문 증가소식, 기술주 실적 기대감에 강세. IBM 마감후 실적부진에 약세전환
◇ [유럽증시] 美악재로 경기불안 고조되며 사흘째 약세 이어가
- 유로퍼스트 300지수, 경제회복 둔화 우려로 0.66%하락. 주요증시 0.2%~0.5%대 하락
- 아일랜드 등급 강등, 헝가리 자금지원 중단, 美주택지수 15개월래 최저치 급락 등 요인
◇ [뉴욕외환] 달러, 주택지표로 약세. 유로는 폭넓게 강세 보여
- 주택시장지수 급락 따른 경기회복 우려감 등으로 달러화가 유로화에 대해 약세
- 유로/달러는 0.1% 상승한 1.2947달러, 달러/엔은 0.14% 상승한 86.8엔 기록
◇ [뉴욕채권] 증시 반등과 차익매물로 약세 마감
- 미 증시 반등으로 안전자산에 대한 선호 추세가 퇴조해 약세전환. 거래는 한산
- 국채 10년물 수익률 소폭 상승. 주중 버냉키 연준의장의 반기 의회보고 관심
◇ [국제유가] 증시 상승에 힘입어 4일만에 반등
- 기업실적 호조, 증시 강세, 달러약세에 힘입어 전일대비 0.7% 오른 배럴당 76.54달러
- 미국 주택시장 지표 악화로 증시 상승세가 제약 받으며 상승폭은 제한적
◎ 글로벌 주요 이슈
◇ 美 주택건설업협회 7월 주택시장지수 15개월 최처치 급락
- 미국 7월 주택시장지수가 14로 전월대비 2포인트 하락. 2개월 연속 하락세
- 로이터의 전문가 예상치인 16을 밑돌아. 경기 회복세 둔화 우려 부각
◇ 골드만삭스, 美 2Q GDP 성장률 2%로 하향 조정
- 골드만삭스가 미국의 2분기 GDP 성장률 전망치를 당초 3%에서 2%로 낮춘다고 밝힘
- 당초 예상했던 것보다 수입은 늘고 소비지출 증가세는 둔화된 것으로 평가
◇ IBM, 텍사스인스트루먼츠(TI) 매출 실망감으로 마감후 3~5%대 급락
- IBM과 TI, 2/4분기 매출 증가 불구 월가 기대치 미달. 마감 후 주가 3%~5%대 급락
- 양 회사의 분기 주당 순익은 기대치 상회하거나 일치했음
◇ 美 버냉키 연준의장의 반기 의회보고 관심 부각
- 추가 통화정책 완화 가능성과 예산적자, 추가 경기부양책 등에 관해 질문 집중될 듯
- 공화당은 재정적자 급증 문제를 비판하며 민주당의 경제정책 실정을 부각할 전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