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바센코는 "기존 협정이 10월초 만료되기 때문에 재협상 기회의 창이 점점 작아지고 있지만 아직도 가능성은 열려 있는 상태"라고 이날 로이터 인사이더 TV를 통해 밝혔다.
이바센코는 헝가리정부는 올해 예산적자 감소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필요한 조치들을 취해가 시작할 필요가 있다고 역설하고 "이를 내년도 재정목표 달성에 필요한 지속 가능한 구조적 조치들을 시행하는 기회로 삼아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에 앞서 IMF는 국가 재정위기로 홍역을 겪고 있는 헝가리에 대한 자금지원안 중단을 검토하겠다고 발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