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독일 재무부는 보고서에서 혹독한 날씨의 영향으로 위축됐던 건설 분야의 경기가 살아나면서 올해 2/4분기 경제 성장률이 개선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더불어 산업 분야의 성장 모멘텀이 커지고 있는 점도 2/4분기 경제 성장률에 긍정적인 요인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독일 재무부는 "산업의 수요가 증가 추세에 있으며 기업들의 경기 전망도 낙관적이라는 점에서 올해 하반기 경제 회복세는 더 강해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