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터의 1차 전망조사 결과, 지난주 원유재고는 100만 배럴이 줄어든 3억5310만 배럴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됐다.
또 휘발유 주간재고는 110만 배럴이 늘어난 2억2100만 배럴을, 난방유와 디젤을 포함한 정제유 재고는 160만 배럴 증가한 1억6260만 배럴을 보일 것으로 추정됐다.
전문가들은 또 주간 정유시설 가동률의 경우 직전 주에 비해 0.3%포인트 하락한 90.5%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했다.
민간기관인 미국 석유협회(API)의 주간 재고지표는 뉴욕시간으로 내일 오후 4시 30분, 미국 에너지정보청(EIA)의 지표는 수요일 오전 10시 30분 발표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