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M은 19일(현지시간) 장 마감 직후 지난 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대비 2% 증가한 237억 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 결과는 전문가들의 예상치 242억 달러보다는 작은 수준이었다.
다만 2/4분기 IBM의 순이익은 전년 동기의 31억 달러(주당 2.32달러)에서 33억9000만 달러(주당 2.61달러)로 증가, 시장의 전망치인 주당 2.58달러를 상회했다.
한편 매출 실적이 시장의 기대에 미치지 못한 탓으로 IBM의 주식은 실적발표직후 뉴욕증시 장외거래에서 3% 넘게 떨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