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종금증권 리서치센터(센터장 서명석)의 주간 국내 펀드자금흐름 리뷰입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지난주 펀드자금흐름 리뷰 (7.12~16)
- 국내주식형펀드 순유출 확대
- 환매기준점 코스피 1700선대로 높아져
- 금리 인상 여파로 MMF 6.4조원 순유출
1. 주식형펀드 자금 유출폭 확대
1) 국내주식형펀드(ETF제외)는 KOSPI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차익실현이 증가하였음. 주식형펀드(ETF제외) 순유출 주간 6천억원 이상으로 확대
2) 전주 월초 효과로 6.6조원이 순유입되었던 MMF는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인상 이후로 CMA, RP 등으로 자금이 빠져나가며 6.4조원 순유출
2. 국내 주식형펀드 환매 기준점-지수 상승에 따라 높아지고 있음
1) 지수 상승에 따라 투자자들의 환매 기준이 점차 높아지고 있음. 2009년 3분기에는 1500~1600pt에서 1.6조원이 순유출이 되었으나, 2009년 4분기 들어서는 1500~1600pt에서 4,300억원이 순유입되었음
2) 2010년 1분기 환매는 1,650선 이상에서 증가하기 시작하였으나, 최근 들어서는 1,700pt 이상에서 환매 증가세가 두드러짐
3. 글로벌펀드 자금: 신흥지역 순유입 증가
1) 전주 118억달러가 순유출되었던 선진지역펀드는 미국펀드의 순유입 영향으로 4주만에 순유입 전환
2) 신흥지역펀드는 GEM펀드와 Asia ex Japan 펀드의 순유입이 증가하면서 연초 이후 두번째로 큰 규모인 30.7억달러 순유입
3) 섹터펀드는 에너지펀드의 순유입 규모가 증가하면서 순유입 전환
[동양종금증권 김후정 펀드애널리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