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송협 기자] 현대산업개발(사장 최동주)은 충남천안시 백석동 백석도시개발 1지구에서 1040가구 규모의 '천안 백석 아이파크'를 추가분양 중이다.
천안 백석 아이파크는 지하 2층~지상 25층 16개동, 공급면적 기준 114㎡(구 34평형)~287㎡(구 68평형) 총 1040가구 규모의 대단지다.
단지 내 중앙공원과 더불어 I'PARK 입주민 전용 휘트니스 센터 등을 갖췄고 단지 북쪽으로 노태산 근린공원, 남쪽으로는 어린이 공원 등이 자리하고 있다.
현재 추가분양 중인 주택형은 공급면적 기준 114㎡(구 34평형) A·B 타입과 197㎡(구 59평형), 225㎡(구 68평형) 등으로 각 주택형에 따라 차별화된 모던컨셉의 인테리어가 적용됐다.
또한 즉시 입주가 가능하며 관심고객들은 단지 내에 운영 중인 샘플하우스와 더불어 층과 향을 직접 확인하고 계약할 수 있다.
현대산업개발은 고객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계약금을 분양가의 5%로 인하했고 10층 이하 가구에 대해 적용하던 이자지원 혜택도 추가분양 중인 전가구로 확대해 시행 중으로 층과 주택형에 따라 차등 적용된다.
현재 백석지구는 백석 아이파크를 비롯해 2687가구의 입주가 진행 중이며 향후 총 5000여 가구 규모의 미니신도시급 대단지로 개발될 예정이다.
아울러 동서대로와 경부고속도로 천안IC 등의 이용이 편리하고 수도권전철 두정역과 천안종합터미널도 근접하다.
또한 백석지구를 통과하는 천안경전철 노선안이 최근 중앙도시교통정책심의위원회에 접수되며 7월 중 확정될 전망이어서 향후 교통여건은 더욱 편리해질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