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대우는 14일 '국제 디자인 워크숍'에 참가 중인 국내외 역량 있는 디자이너 지망 대학생 100여명을 초청해 디자인센터와 생산 현장을 견학시켰다고 밝혔다.
이날 참석한 대학생들은 국내 대학생을 비롯해 미국, 중국, 일본, 영국, 이탈리아, 태국 등 전 세계 26개국에서 선발된 디자이너 지망생들이다.
GM대우 디자이너와 학교 교수, 현직 디자이너 등은 이들과 교류하는 시간을 통해 실제 현장에서 디자인 신기술이 어떻게 적용되고 있는 지 등의 소중한 체험을 제공했다.
GM대우 디자인부문 김태완 부사장은 “글로벌 예비 디자이너들의 디자인센터 방문은 이들에게 미래 디자이너로 성장해 나가는 데 도움이 될 현장의 경험을 전하는 동시에 세계 디자인 수도 서울의 위상을 높이는 데도 크게 일조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