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독일 민간 경제연구소 ZEW가 발표한 7월 전문가들의 경기예측지수는 21.2로, 직전월의 28.7보다 떨어졌다.
이 같은 결과는 시장 예상치인 25보다도 악화된 수준이다.
다만 현재 경기 여건에 대한 판단을 나타내는 경기평가지수는 14.6으로 직전월의 마이너스 7.9에서 대폭 개선됐다.
이와 관련해 ZEW는 성명서에서 "향후 독일 경제의 회복 잠재력이 많이 소모된 듯 하다"고 논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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