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위기 ‘관심’ 경보는 천안함 침몰 조사결과 발표, 6.2. 지방선거 실시, 7.7. DDoS 공격 후 1년 등 국가적 현안이 대두된 상황에서 사이버공격 발생 가능성이 우려됨에 따라 사전대비 차원에서 발령됐다.
정부는 사이버위기 경보를 해제하지만지속적으로 사이버위협 상황변화를 예의주시할 예정이다. 특히 DDoS 공격 등의 침해사고 예방 및 신속 대응을 위한 민·관 공동 대응협력 체계를 경보발령 상황에 준하는 수준으로 당분간 운영할 계획이다.
방통위 관계자는 “PC가 자기도 모르게 악성코드에 감염되어 DDoS 공격에 이용되는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국민 개개인이 백신 프로그램을 이용한 악성코드 점검 및 최신 보안패치 설치 등의 보안을 생활화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