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따라 오는 28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임시주총 개최를 위한 권리주주 확정에 따라 명의개서가 정지된다.
또 지앤이는 수익구조 개선, 경영 효율성 증대 및 기업가치 향상을 위해 지리정보시스템 및 미디어솔루션을 제작업체인 지노시스템을 흡수 합병한다고 밝혔다. 우회상장 여부 및 요건 충족 확인, 자본 감소 등을 위해 13일 오전 7시 5분부터 주요사항보고서 제출일가지 주권매매매거래가 정지된다.
아울러 지앤이는 지난 12일부터 대표이사가 강영남 씨에서 박진호 씨로 변경된 상태다. 이는 박명원 사외이사가 일신상의 이유로 지난 12일자로 중도 퇴임했기 때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