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주요 외신들에 따르면, 이번에 인수되는 휴잇은 에이온의 기존 인적자원 컨설팅 사업부와 통합된 뒤, '에이온 휴잇(Aon Hewitt)' 이라는 새로운 상호로 출범될 예정이다.
에이온 측은 두 사업부의 통합으로 경쟁사인 마시앤맥레넌의 머서 사업부에 대적할 만한 만한 강력한 HR 업체를 탄생시킬 방침이다. 또한 통합 사업부의 대표는 휴잇의 현재 회장이자 최고경영자인 러스 프라딘이 맡게 된다.
에이온 측은 이번에 통합된 사업부가 연간 43억달러의 매출을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에이온의 휴잇 인수 가격은 지난 주말 종가보다 41% 높은 주당 50달러, 총 49억달러인 것으로 나타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