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영국 통계청이 발표한 5월 무역적자는 80억 6200만 파운드로, 직전월의 74억 1100만 파운드(수정치)에서 대폭 늘었다.
이는 지난 1월 이후 최고 수준이자, 시장의 예상치인 70억 파운드보다 더욱 악화된 결과다.
이 기간 중 비EU 국가들과의 무역적자는 44억 8700만 파운드로 직전월에 비해 확대되며, 역시 축소될 것으로 내다본 전문가 예상치를 빗나갔다.
한편 당초 72억 7900만 파운드로 발표됐던 4월 무역적자는 74억 1100만 파운드 적자로 하향 수정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