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젠은 지난 1998년도에 설립된 유전자진단 전문기업으로 2009사업연도 매출액 131억원, 순이익 47억원을 기록했다. 자본금은 28억원이고, 공모예정금액은 250~300억원, 주당예정발행가는 2만5000~3만원(액면가 500원)이다. 상장은 대우증권이 주관한다.
전자부품 제조기업 와이솔은 지난해 매출액과 당기순이익이 각각 340억원과 62억원을 기록했고 자본금은 46억원이다. 공모예정금액은 600~800만원으로 예정발행가는 6000~8000원(액면가 500원), 상장주선인은 한화증권이다.
케이엔엔은 1994년에 설립된 텔레비전 방송기업으로 지난해 매출액 458억원, 당기순이익 68억원을 기록했다. 자본금은 1억5200만원이고, 공모예정금액은 총 106억4000~133억원, 주당예정발행가는 8000~1만원(액면가 5000원)이다. 미래에셋증권이 상장주선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