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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회원권-7월 둘째주] 보합장 장기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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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원권 시세 동향



지루한 보합장이 장기화 되면서 매매자들의 회원권시장의로의 관심도가 점점더 멀어지고있어 보인다. 이는 경기 회복에대한 불신과 해외시장에서의 더블딥 우려가 회원권시장 뿐만아니라 주식과 부동산시장등 경제 전반적인 부분에 걸쳐 이루어지는 최근의 동향이다. 이에 휴가철과 무더위가 시작되면서 회원권 구매자들의 구입시기가 늦춰지고있는것도 시장분위기에 반영되고있다.

중저가대의 경우 저점매수와 교체매매가 꾸준히 이루어지면서 시세방어적인 역할을 하고있다. 고가권과 초고가대의 경우 더 이상의 매물출하는 이루어지지않고있으나 매수가 제한적일수밖에 없어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최근의 추세가 투자적인문의나 거래가 감소되면서 가격대별 동향보다는 실리적인 이용적인 측면에서 거래가 이루어지다 보니 그동안 저평가되었던 종목에서는 매물출하가 쉽지않아 강보합세를 보이면서 골프장과 회원권별로 양극화현상이 심화되고있다.
회원권 시장 전반적으로 시간적인 여유와 투자심리에 대한 자신감회복이 앞으로 시장회복의 열쇠로보인다.

◆ 초고가대 회원권

관망세가 이어지고있다. 매수문의는 여전히 유입되고있으나 시장분위기에 익숙해진 매수자들의 결정이 쉽지않다. 다만 매물출하 역시 제한적으로 양방간의 관망세가 길어지고있다. 이스트밸리는 10억선이 무너지면서 일반회원권으로는 남부와 가평베네스트만이 10억대에 머물러 있게됐으나그만큼 호가괴리가 커지게됐다.비전힐스와 레이크사이드는 간헐적인 주문만 있을뿐 보합이다.

◆ 고가대 회원권

고가대 역시 매물출하가 제한적으로 관망세다. 허나 매수주문이 전주에 비해늘어나면서 분위기전환에대한 기대감이 보인다. 아시아나와 강북권의 서원밸리,송추가 보합세를 보이고있고 프리스틴밸리는 강보합세를 보이고있다. 아난티-서울과 신원은 소폭하락했다. 파인크리크와 마이다스밸리는 호가격괴리가 벌어지면서 거래에 어려움이많다.

◆ 중가대회원권

매수유입이 간헐적이나 매수문의가 늘고있다. 근교의 남서울, 88, 기흥, 중부 등의 매수주문이 늘었다. 반면 남서울은 소폭하락하는 모습으로 은화삼과 태영역시 매물출하는 이루어지지않고있으나 매수유입이 약해보인다. 강북권은 소극적인 장세로 거래가 어렵다. 외곽지역은 호가공방이 치열해보이나 약보합혹은 소폭하락하면서 추후상황을 지켜볼필요가 있다.

◆ 저가대회원권

저점매수유입이 꾸준히 이루어지고있으나 시세반등까지는 시간적인 여유가 필요해보인다. 대부분의 종목의 가격변동폭은 제한적이다. 김포,리베라,덕평,한원이 보합장을 보이고 있고, 코리아와 썬힐,레이크우드은 강보합세를 보이고있다. 반면, 한성과 태광, 수원은 눈치공방이 치열해보이며 소폭하락했다.
[다인골프 회원권 박영재 애널리스트]

◆ 추천회원권



산정호수의 비경을 그대로 도입해서 조성된 몽베르CC는 클럽하우스 중심으로 능선을 따라 남코스와 북코스로 설계됐다.

북코스 18홀과 포근함을 주는 남코스 18홀은 페어웨이가 넓고 길고 자연지형과 지세를 살렸다는 평가다.

스케일이 커 남성적이라고 불리는 북코스는 각 홀마다 언듀레이션이 다채롭고 자연환경과 정교한 조화를 이뤄 도전의욕을 유발시킨다. 아기자기한 남코스는 완만한 슬로프로 전개되는 지형과 잘 어울리며 섬세한 기량이 요구되는 우아한 느낌을 갖고 있어 여성적인 코스라고 불린다. 양잔디로 식대돼 사계절 푸른잔디 위에서 운동을 할 수 있으며 도로 호재와 골프장의 호재로 인해 꾸준히 시세가 좋아지고 있다.

- 문의 02-596-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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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수사권, 72년만에 막 내려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정부가 4일 국무회의에서 검사의 보완수사권 폐지를 핵심으로 한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심의·의결했다. 1954년 형사소송법 제정 이후 72년간 이어졌던 검사의 수사권은 완전히 사라지게 됐다. 이재명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34차 국무회의를 주재하며 이같은 내용을 담은 형소법 개정안을 원안대로 심의·의결했다. 이를 포함해 25건의 법률공포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했다. 형소법 개정안은 검사의 직접 수사와 보완수사권을 전면 금지하는 내용이 핵심이다. 검사는 사법경찰관에게 보완수사를 요구할 수 있는 권한만 갖는다.  이재명 대통령이 4일 청와대에서 34회 국무회의를 주재하며 발언하고 있다. 2026.08.04 [사진=KTV] ◆중대한 위법수사·소추재량권 현저 일탈 '공소기각'  보완수사를 요구 받은 경찰은 요구받은 날로부터 1개월 안에 보완수사를 마치고 그 결과를 검사에게 알려야 한다. 수사 기간은 필요에 따라 최대 1개월 연장할 수 있다. 수사 과정에서의 모든 자료는 형사사법정보시스템(KICS)에 기록해야 한다. 범죄 피해자 보호를 위한 장치도 추가했다. 경찰이 사건을 불송치할 경우 고소인이나 피해자, 고발인이 이의를 신청할 수 있도록 했다. 이에 필요한 사건 기록 열람·등사 권한도 부여했다. 개정 형사소송법에는 ▲중대한 위법수사에 기해 공소가 제기됐을 때 ▲소추재량권을 현저히 일탈해 공소가 제기됐을 때 법원의 공소기각 판결 사유로 추가했다. 이같은 내용의 개정 형소법은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과 공소청이 출범하는 10월 2일에 맞춰 함께 시행된다. 이 대통령은 그간 검찰의 보완수사권은 범죄 피해자 보호를 위해 예외적으로 존치할 필요가 있다는 입장을 견지하며 충분한 숙의를 요청했었다. 하지만 보완수사권 폐지가 당·정·청 불화와 집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계파 갈등으로 번지자 논의를 당에 맡겼다.  이후 민주당이 당론으로 보완수사권 폐지를 의결하고 국회 본회의에서 처리함에 따라 이 대통령은 재의요구권(거부권) 행사 없이 개정 형소법을 원안 그대로 심의·의결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4일 청와대에서 34회 국무회의를 주재하며 발언하고 있다. 2026.08.04 [사진=KTV] ◆집권 여당 민주당 8·17 전당대회 진행 중 전격 처리  특히 민주당의 차기 지도부를 선출하는 8·17 전당대회가 진행되는 상황에서 민주당의 강경 지지층 사이에서 보완수사권 전면 폐지 목소리가 컸다.  이에 따라 친명(친이재명) 김민석 당대표 후보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관측 속에 이날 보완수사권 전면 폐지를 골자로 한 형소법 개정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법안 심의 전 모두발언에서 "이 법률안이 위헌과 집행 불능, 국익 위배, 행정부 고유권한 침해 등 국회의 입법권을 부정할 만큼 심각한 상황이라고 보기는 어렵다"며 "거부권(재의요구권) 행사라고 하는 게 의견이 다르다고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라고 명확히 선을 그었다.  이 대통령은 "삼권분립 원칙에 따라 상대의 권한 행사 자체가 삼권분립에 위배되거나 헌정 질서에 위반된다고 해야 상대의 권한과 권능을 부정할 수 있다는 게 헌법학회 의견"이라며 "지금 상태로는 입법권을 부정할 정도에 이른다고 보기 어렵다"고 거부권 행사 불가 이유를 설명했다.   이날 국무회의에선 9회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국민참정권 침해 의혹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 임명에 관한 법률안(선관위 특검법)도 의결했다.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비롯한 선거관리 부실 의혹 진상을 규명하기 위한 특검이다. 특별검사는 국민추천위원회를 통해 추천된다. 특검팀은 모두 165명 안팎 규모로 꾸려지며 준비 기간을 포함해 최장 170일간 활동할 수 있다. pcjay@newspim.com 2026-08-04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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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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