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외적 요인불안보다 물가상승압력에 따른 인플레 우려를 더 걱정한 것인가? 인상이유를 구체적으로 말해달라.
- 어떠한 변수가 변화하면 금리가 변할수 있다고 말해왔다. GDP갭, 인플레에 대한 기대치, 고용 그리고 대외경제상황 등을 고려해서 금리를 결정한다.
금리를 인상할 때는 국내외 상황을 본다. 우리나라의 현상과 전망을 보고 금리수준이 적당한 것인가를 본다. 글로벌 경제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만들어진 금리였다. 16개월동안 변화하지 못했던 것은 아직고 글로벌 경제위기를 회복했다고 판단히기 어려웠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회복했다고 말하는 것은 아니다. 25bp라는 것은 그 자체로 방향을 제시하는것이다. 완화를 뜻하지 않는 것은 아니다.
어제 IMF에서도 세계경제전망을 올렸다. 기본적으로 신흥국의 경제성장세는 빠르다. 미국의 경제성장세가 나쁘다던지, 고용감소의 문제가 없는 것은 아니다. 기본적으로 회복추세는 보이고 있다.
대외적인 여건이 전반적으로 OECD나 IMF나 모든 국제기구들이 경제전망을 상향하고 있고, 선진국의 어려움이 있으나 우리가 경제를 운용하는데 큰 위험요인이 된다고 판단하기 어렵다.
국내 요인이 우리 금리수준을 변화하게끔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