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내주부터 본격적인 여름휴가가 시작되면서 분양 시장이 차분한 분위기다.
9일 부동산정보계에 따르면 내주에는 전국에서 총 3곳 1127가구가 공급되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중 임대가 2곳 672가구가, 분양이 1곳 455가구가 공급된다.
12일 LH는 경기도 파주시 문산읍 1블록에 문선선유5 국민임대의 청약접수를 받는다.
전용면적 39㎡(12평형)~51㎡(15평형)로 총 650가구로 구성되며 임대료는 39㎡(12평형) 기준 임대보증금 1500만원에 월 임대료는 8만8000원이다.
입주신청 자격은 무주택세대주로 가구당 월평균 소득이 3인이하 가구는 272만2050원, 4인가구는 296만380원, 5인 이상 가구는 329만1천880원 이하여야 한다.
또한 부동산 1억2600만원, 자동차 2424만원 이하 자산 기준도 충족해야 한다.
LH는 이날 전북 익산시 함열읍에서도 익산함열금호 국민임대 22가구를 공급하고 전용면적 50㎡(15평형), 59㎡(18평형)로 구성된다.
14일에는 우림건설이 경기 고양시 삼송택지지구 A-5블록에 짓는 ‘고양 삼송 우림필유’의 청약접수를 받는다.
지하 2층∼지상 23층 6개동에 △ 99㎡(30평형) 369가구 △ 114㎡(35평형) 84가구 △ 144㎡(44평형) 3가구 등 총 455가구로 구성됐다.
3.3㎡(1평)당 평균 분양가는 1천200만원대 초반이며 분양가의 10%로 계약이 가능하고 삼송지구에서는 처음으로 무이자를 적용해 중도금을 40%까지 대출해준다.
오는 13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4일 1순위, 15일 2순위, 16일 3순위 순으로 청약접수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