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같은 구속력이 있는 계약이 성사된 뒤 9월 정도에 포스코가 보다 상세한 계획을 발표할 것이라고 그는 덧붙였다. 이 제철소는 포스코의 특허 기술인 파이넥스(FINEX) 공법이 적용되며, 연산 규모를 최대 3백만 톤까지 확대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앞서 차투르베디 장관은 보카로시 동부에 1200억 루피(원화 3조 2000억원 상당) 규모의 제철소를 건립하는 프로젝트를 공동투자 형식으로 진행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그는 이번 대담에서는 철강 가격이 7월에는 톤당 1000루피(원화 2만 5840원)까지 하락할 수도 있으며, 몬순에 따른 수요 약화도 이 같은 가격 하락세의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