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동훈 기자] 외환은행(은행장 래리 클레인)은 여름방학을 맞아 고등학생 대상 '인턴십 체험단'을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인턴십 체험단에서는 ▲외환은행 알기 ▲금융시장에서 은행의 역할 ▲통장 및 체크카드 만들기 ▲외국화폐에는 이런 비밀이 있어요 ▲ 딜링룸 및 화폐전시관 견학 ▲영업무WM센터 견학 등의 다양한 경제프로그램 및 체험 행사를 진행한다.
이외에도 '외환은행 나눔재단의 사회공헌', '금융시장에서 은행 역할' 등 금융관련 다양한 소개 등을 통해 금융지식을 함양하고 올바른 경제관을 확립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인턴십 체험단 신청접수는 오는 21일까지 전국 영업점에서 받고 있으며, 총 230명을 선발해 오는 8월 9~16일까지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