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림문고는 나성훈 대표가 100% 지분을 보유하고 있는 예림당의 관계사로 지난 6월 30일 장외매수를 통해 BW를 인수했으며 이는 전체 주식의 5.60%에 달하는 물량이다.
예림당 나성훈 대표는 “이번 BW워런트 행사로 주식수가 늘었지만 자회사인 예림문고가 사채를 전량 인수했기 때문에 물량 출회 가능성은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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