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일 발표된 로이터의 전문가 전망조사는 미국의 지난주(7월 2일) 원유재고가 수입 감소로 인해 260만 배럴 줄어들 것으로 예측했다.
API는 또 휘발유 주간재고는 19만 1000배럴 감소했다고 전했다.
난방유와 디젤을 포함한 정제유 재고 역시 100만 배럴 줄었다고 덧붙였다.
한편 미국 에너지정보청(EIA)의 주간 재고지표는 뉴욕시간으로 8일 오전 발표될 예정이다.
사진
사진